|
 |
|
| ↑↑ 대구농협 대구본부가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 대구지역본부와 달서구 행정복지센터 2곳을 찾아 '사랑의 쌀 1000㎏ 나눔 행사'를 펼치고 있다. 대구농협 제공 |
| 대구농협과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 대구지역본부(위원장 김경태)가 지난 11일 달서구 행정복지센터 2곳을 찾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1000㎏ 나눔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의 후원으로 실시한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했으며, 지원된 쌀(10㎏ 100포)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병희 본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는 범농협 임직원들이 매월 1000원 이상의 자발적인 후원금으로 조성된 기금으로 운영되는 사회공헌 단체로, 농산물 나눔 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