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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오세광 대구 서구의원 후보가 대구 서구 평리동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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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오세광 대구 서구의원 후보가 대구 서구 평리동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지지세 확산에 돌입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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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오세광 대구 서구의원(라선거구 비산2,3동, 비산4동, 비산6동, 평리1동, 평리3동)이 지난 14일 대구 서구 평리동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오 후보는 영남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행정학 석사), (사)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서대구회장, (사)다문화복지센터 대구지부 자문위원, (현)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서구협의회 자문위원, (전)서구 평리초등학교 운영위원장 등 전, 대구 서구의회 부의장, 제7대, 8대 서구의원을 역임했다.
이날 개소식에 박영배 천주평화연합(UPF) 영남회장, 윤용희 대구시 평화대사협의회 회장, 유준수 세계평화가정연합 대구경북 대교구장, 변사흠 (사)남북통일운동 국민연합 대구경북회장, 권무환 대평새마을금고 이사장, 김남일 더불어민주당 서구 다선거구 구의원 후보, 많은 지역주민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오 후보는 “서구는 청년을 위한 여건이 미비하며 자리잡고 살아갈 수 있는 생활여건이 많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청년이 추구하는 미래에 대한 폭넓은 지원책을 마련해 지역에서 살아가는데 부족함이 없는 서구를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오세광 후보 공약으로는 △문화가 숨쉬는 살기 좋은서구 △주민참여와 교육여건 개선 △염색산단 대기환경 개선 △통행환경 개선(공공주차공간 마련) △다문화가정과 결혼이주여성에 대한 정책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