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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GB금융그룹은 창립 11주년을 기념해 전 계열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DGB 온라인올림픽 대회'를 진행한다. DGB금융그룹 제공 |
| DGB금융그룹이 오는 17일 창립기념일을 맞아 임직원 모두 주인공이 돼 함께 축하하는 특별한 날을 만들기 위해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DGB금융그룹(회장 김태오)은 창립 11주년 '2022 Let’s Play! Be Happy! ONE DGB' 콘셉트로 전 계열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DGB 온라인올림픽 대회'를 진행한다.
창립기념일에 온라인올림픽이라는 새로운 시도를 한 것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그룹 임직원들의 사기를 증진시키고 활기찬 조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다. 특히, 다양하고 재미있는 게임 참여를 통해 직원들의 그룹 소속감을 고취하고, 계열사 직원 간 선의의 경쟁과 소통으로 'ONE DGB' 기업문화를 더욱 단단히 함으로써 그룹 시너지를 확대하고자 하는 의미가 크다.
특히 게임은 △스크린골프 △스타그래프트 △카트라이더 △배틀그라운드 등 4가지로 마련했다. 스크린골프는 장소 특성상 예선/본선/결승을 사전에 운영했으며, 나머지 온라인게임은 예선을 거쳐 창립기념일 당일 대면·비대면으로 결승 경기를 치른다. 사전 예선 게임에는 1000여 명에 달하는 임직원이 참여하며 성황을 이루기도 했다.
이외에도 창립기념일 당일에는 전 직원이 참여하는 'DGB 온라인 퀴즈대회'와 DGB대구은행 제2본점 대강당 앞 로비에서 'Fun N Joy ZONE'을 운영한다. 두더지게임, 다트, 인형 뽑기 등 다양한 게임기를 설치해 직원들이 마음껏 이용할 수 있고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DGB금융그룹 관계자는 “거리두기 해제로 사회 분위기가 점차 활기를 띄는 가운데 전 계열사 임직원의 사기 진작을 위해 e스포츠 종목과 퀴즈대회 등 특별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특히 앞으로의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는 시기인 만큼 'ONE DGB' 기업문화 가치를 더욱 제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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