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서재헌 후보가 대구시의 향후 4년을 이끌어갈 후보자의 정책검증을 위한 TV 토론회를 국민의 힘 홍준표 후보에게 공식 제안했다.
서재헌 후보는 후보자들에게는 공중파 방송의 토론회가 공약, 정책비전을 알릴 수 있는 좋은 수단이고 유권자들의 입장에서는 비교할 수 있는 공론의 장이며, 후보자 간의 차별성이나 적절성, 시정능력 등을 판단하기 위해 가장 적합하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렇게 중요한 법정 선거 토론이 평일 저녁 11시 방영이 결정됨에 따라 유권자의 알 권리가 존중받지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에 정당 후보 간 합의를 통한 양질의 TV 토론회의 추가적인 진행을 강력하게 요청하고 있다.
서 후보는 대구경제 위기 타파를 위한 대안제시 및 대구지역 아파트를 포함한 부동산 문제 해결과 대구메가시티, 의료복지, 청년, 대구기업의 성장산업을 TV토론 의제로 삼기를 기대하며, 이를 토대로 시민들에게 누가 대구시장으로 가장 적합한지에 검증받기를 원한다고 전했다.
또한 대구공항 및 대구시청, 경북도청 후적지 활용방안에 대해 후보자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와 시민들의 군위 대구공항 이전에 대한 동의여부와 수질 개선 방안, 제2 대구의료원 건립 등 여러 현안에 대해서도 TV토론으로 다뤄져야 할 사안이라고 촉구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