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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명섭 대구도시공사 사장이 성웅경 수성구청 부구청장과 지산종합사회복지관 신축 종합계약 협정을 체결한 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수성구 제공 |
| 대구 수성구가 지난 11일 2층 회의실에서 대구도시공사와 지산종합사회복지관 신축 종합계약 협정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성웅경 수성구청 부구청장 및 정명섭 대구도시공사 사장 등이 참석한 이번 협정식에서 수성구와 대구도시공사는 지산종합사회복지관의 신축을 위한 종합계약 협정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건물 노후화로 인한 주민 불편 해결 및 시설 이용자 만족도 제고를 위한 지산종합사회복지관 신축사업은 총사업비 60억을 투입해 지하1층/지상3층, 연면적 2,300㎡정도 규모로 2025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성웅경 수성구청장 대행은 “지산종합사회복지관 신축을 통해 더 나은 환경에서 복지관 이용자 및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정명섭 대구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복지관 신축은 주민들의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 사업을 펼쳐 시민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는 공사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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