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도민행복대학 청도캠퍼스 학생회가 청도읍성 주변에서 회원 등이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실천활동의 일환으로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도민행복대학 청도캠퍼스 학생회가 지난 16일 청도읍성 주변에서 회원 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실천활동의 일환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실시한 환경정화활동은 청도읍성을 이용하는 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활동으로 도민행복대학 청도캠퍼스 학습활동과 연계해 진행했다.
청도캠퍼스 수강생으로 구성된 학생회는 매주 월요일 청도군새마을회관에서 도민행복대학에 참여하고 있고, 강의활동 뿐만 아니라 현장학습, 특별수업,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기후변화 대응에 관한 수업내용을 몸소 실천에 옮기는 시간을 가진 것이다.
손대익 청도캠퍼스 학생회장은 “도민행복대학 수업을 통해 기후변화 중요성을 깨닫고 회원들과 의견을 모아 이번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게 됐다”며, “깨끗한 청도를 위해 학생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활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횡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