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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한의대학교가 대구지방보훈청과 협약을 맺고 있다. 대구한의대학교 제공 |
| 대구한의대학교가 지난 16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대구지방보훈청과 지역의 보훈문화교육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구한의대학교 변창훈 총장, 대구지방보훈청 장정교 청장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으며, 내빈소개, 인사말, 협약 내용 설명, 협약서 서명 및 교환 순으로 진행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보훈문화 확산 사업 추진 ▲보훈 관련 공동사업 발굴 및 추진 ▲학생들의 올바른 보훈의식 제고를 위한 체험 및 봉사 프로그램의 개발 및 운영 ▲호국·보훈행사 및 자체 계기 행사 참여 등에 관한 사항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변창훈 총장은 ‘대구한의대학교의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대구지방보훈청과 적극 협력한다면 앞으로 더욱 창의적인 봉사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를 통해 보훈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봉사에 크게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한의대학교는 지난해 11월 17일 순국선열의 날의 맞이해 대학혁신지원사업과 대구지방보훈청의 후원으로 '순국선열의 날 기념 캠페인 봉사활동'을 개최해 대구한의대학교 재학생 및 지역민 400여명을 대상으로 순국선열의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리고 올바른 역사관 정립을 위한 캠페인 형 교육봉사를 진행한 바 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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