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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농어촌공사 달성지사가 달성군청 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달성군 유가읍에 있는 노후주택을 수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
| 한국농어촌공사 달성지사가 지난 12일 달성군청 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달성군 유가읍에 있는 노후주택을 수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직원들은 건축된 지 60년이 지난 노후주택의 창호와 바닥재, 벽지, 싱크대 교체 및 거동이 불편해 바깥 화장실까지 이동이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집안에 화장실을 신규 설치하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수혜대상을 직접 지방자치단체의 추천을 받아 선정한 독거노인 가구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에 실질적으로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집 고쳐주기 사업에 선정된 대상자는 “더운날씨에 낡은 주택을 새롭게 고치느라 힘써주신 직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김태호 한국농어촌공사 달성지사장은 "앞으로도 매년 농촌 집 고쳐주기 활동을 시행해 농촌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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