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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군이 코로나19 노인복지관 이용회원 대상으로 ‘2022년 상반기 청도군노인복지관 사회교육프로그램’이 열리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지난 18일부터 노인복지관 이용회원 대상으로 ‘2022년 상반기 청도군노인복지관 사회교육프로그램’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교육프로그램은 220명이 신청한 가운데 스마트폰기초, 영어기초반을 신규과목으로 개설하여 총 9과목 17개반의 다양한 강좌로 2개월간 운영하며, 바둑·장기 등 취미교실과 물리치료실 등은 토요일에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각 프로그램 운영시 실내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황영호 청도군수 대행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심신이 지쳐있는 어르신들이 다양하고 알찬 강좌를 통해 마음의 위로가 됐으면 하는 바램이고, 노인여가복지시설 운영 재개가 생활의 활력을 불어 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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