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배향선 경북도의원 경산4선거구(동부동, 압량읍, 자인·용성면·사진) 후보는 “지역 발전을 위해 역량과 실력이 검증된 일꾼을 선택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배 후보는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정책 개발 및 추진력, 의정활동에 있어 전문성이 필요하다"며 "시민과 함께하는 정치, 믿음을 주는 대의자로서의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배향선 경북도의원 공약으로 ▷동부동 노인분회회관 건립 ▷사동 아파트 단지 등 주차난 해소 ▷백자산 힐링 등산로 조성 ▷압량읍에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신대부적지구에 여성문화복지센터 건립 ▷ 경산자인단오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 ▷자인전통 문화거리 조성 ▷용성면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 ▷친환경농업지구 슬로우시티 사업추진 ▷스쿨존 보행안심 특화거리 조성 ▷장애인문화체육센터 건립 추진 ▷반려동물지원센터를 설립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배 후보는 경북과학대 초빙교수(보건학박사)와 제8대 경산시의원을 역임했고,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과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정책자문위원직을 수행하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