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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전 10시 서문시장에서 서재헌 후보가 선거운동 출정식을 가지고 있다. 서재헌 대구광역시장 후보 캠프 제공 |
| 19일부터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운동이 시작됐다.
서재헌 후보는 오전 4시 매천시장의 상인분들과 인사를 나누며 선거운동을 시작하며 “과일을 고를 때도 색깔로 판단하는 것은 부족, 인물과 능력으로 평가받을 것”이라 이며 인물과 능력으로 투표해주실 것을 호소했다.
오전 10시에는 서문시장에서 선거운동 출정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청년, 노인 지지자가 지지연설을 했다.
청년 지지자는 “서재헌 후보만이 청년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후보”라고 했고, 노인 지지자는 “대구가 옛 명성 되찾으려면, 경제를 아는 서재헌 후보가 당선돼야”한다고 말했다.
서 후보는 "청년·노인이 세대를 넘어 한 목소리로 대구시장의 적임자라고 지지해주신 말씀 깊게 새기고 선거운동기간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홍준표 후보는 오후 4시에 출정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들었다. 선거운동 첫날 새벽4시에 시작하는 후보와 오후4시에 시작하는 후보가 있다. 누가 더 일 잘 할 후보인지는 대구시민들께서 판단해주실 것이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