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달성군 군도 3호선 위험도로 개선사업 조감도. 달성군 제공 |
| 달성군이 용연사 벚꽃길, 송해공원 등으로 인해 늘어나는 관광객들의 교통편의와 도로이용이 많은 지역주민들의 통행안전을 위해 군도 3호선 도로확장 및 구조를 개선한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벚꽃길, 송해공원 등 옥포지역 일대가 전국 관광명소로 거듭남에 따라 관광객의 도로이용 및 교통량 증가에 따른 기반시설 확충이 절실한 상황이다. 주간선도로인 국도 5호선에서 군도 3호선을 이용해야만 송해공원, 달성1차산업단지 등으로 접근할 수 있어 지역주민들의 교통여건 해소 요구가 많은 실정이다.
이에 달성군은 군도 3호선 구간 중 송해공원과 접하는, 기세교차로에서 화원옥포IC 방향 약 1㎞ 구간을 우선적으로 4차로 확장해 7월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옥연저수지와 접하고 있는 위험도로 구간(L=930m) 일부를 터널(L=370m)로 구조개선해 관광객들의 교통편의 및 통행안전을 한층 더 증대시킬 계획으로, 현재 군도 3호선 위험도로 구조 개선사업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난 4월 국토교통부 개발제한구역관리계획 미반영시설 협의 및 입지심사를 통과해 6월부터 경관심의, 환경청 협의, 도로구역 결정·고시 등 남은 행정절차를 거쳐 오는 2023년 1월 착공해 2024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송해공원 진입도로 확장 및 위험도로 구조개선(터널) 사업을 통해 매년 증가하는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의 안전한 도로이용 및 교통편의 증대로, 전국 제1의 관광명소 명성에 걸맞게 기반시설 여건을 갖출 것이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