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 경산영업부는 지난 20일 가정의 달을 맞이해 다문화가정 및 가족기능이 취약한 가정의 코로나19 극복에 도움을 주고자 비말차단 마스크 4천 장을 경산시 가족센터에 기탁했다.
김성곤 지점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함으로 마스크 구입 비용에 부담이 많은 다문화가정과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물품을 기탁하게 되었으며, 점차 더워지는 날씨에 코로나19 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정유희 센터장은 "거리두기 및 야외 마스크 착용은 해제되었지만,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은 상황에서 후원해 주신 마스크로 여름철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되도록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