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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문오 달성군수(왼쪽)가 재경달성군향우회 2022년도 정기총회에서 감사패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달성군 제공 |
| 재경달성군향우회가 지난 17일 서울 영등포구 공군호텔에서 신임 김윤철 회장, 전임 박상진 회장 및 김문오 달성군수를 비롯해 읍‧면 향우회장,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임원, 대구시향우회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정기총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는 동정보고를 시작으로 3선을 마치고 퇴임하는 김문오 군수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24대 박상진 전 회장을 비롯해 향우회 발전을 위해 노력한 이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결산‧감사보고로 마무리됐다.
22대에 이어 다시 25대 달성군 향우회를 이끌게 된 신임 김윤철 회장은 “코로나19로 오랜만에 열리는 향우회 행사에 참여해주신 회원 여러분의 고향사랑에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고향 달성의 발전에 함께하는 향우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향우회의 아낌없는 고향사랑과 지원으로 달성이 인구 27만 웅군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특히 초심, 열심, 뒷심으로 끝까지 달성의 위대한 성장과 발전에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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