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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군수 창도군 대행(오른쪽 다섯번째)과 청도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장, 귀농귀촌연합회 임원 등이 참가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해 격려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이 지난 9일부터 매전면 당호리마을에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을 위한 ‘농촌에서 살아보기’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귀농귀촌을 실행하기 전 농촌에 거주하며 마을에서 제공하는 영농체험과 농촌생활 체험을 하고, 지역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해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이날 농촌에서 살아보기 참여자들은 하늘담은 농원(매전면 남양리)에서 농기계사용법을 배우고 딸기 수확, 멜론 적과를 체험했으며, 청도군수 권한대행, 청도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장, 귀농귀촌연합회 임원 등이 참가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황영호 청도군수 권한대행은 “‘청도에서 미리 살아보기’를 통해 도시민 참가자들이 농촌을 이해하고 농업을 배움으로써 귀농·귀촌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우리군과의 첫만남이 계속 이어져 정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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