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와 지난 25일 ‘아기와 엄마가 행복한 방(모유수유/착유실)’ 본점(제1069호), 모전점(제1070호) 현판식을 거행했다.
이번 선정 사업인 ‘아기와 엄마가 행복한 방’은 여성 모유수유 증진 및 출산 친화적인 환경조성을 위해 인구보건복지협회가 보건복지부와 함께 2005년부터 공공기관 내 모유수유/착유실 설치를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는 수유소파와, 수유쿠션, 기저귀교환대, 전자레인지 등이 마련되어 있어 모유수유는 물론 엄마와 아기를 위한 쉼터의 역할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수유시설 관리 가이드라인에 준수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백설매 문경시 여성청소년과장은 “최근 남성의 육아 참여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만큼 아빠들도 함께 모유수유/착유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권장하겠다”고 밝혔다.
문경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문경시 설치, 경북도립대학교 위탁운영 기관으로 지역 내 보육의 질 향상과 보육교직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어린이집 지원사업, 영유아 가정의 다양한 프로그램·교육·문화행사·시간제보육 등 건강한 가정환경 조성을 위한 가정양육지원 사업을 실시하는 one-stop 거점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오재영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