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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미애 경북도지사 후보(오른쪽 세번째)가 안동에서 열린 선거유세전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임미애 도지사 후보 캠프 제공 |
| 더불어민주당 임미애 경북지사 후보가 지난 23일 공식선거 돌입 후 첫 주말 대회전을 맞아 지역 곳곳을 누비며 표심잡기에 주력하며 군위와 영주, 문경, 구미를 돌며 집중유세를 펼쳤다고 밝혔다.
임 후보는 우선 5일장을 맞은 군위재래시장에서 오전 9시 집중유세를 가진 후 오전 10시 40분 영주로 이동해 풍기시장과 구성오거리에서 표심을 파고들었다.
임 후보는 이어 오후 3시 문경신흥시장에서 유권자들을 만나 후 오후 5시 구미 상모장 집중유세를 마지막으로 하루 일정을 소화했다.
임 후보는 앞서 공식선거운동 돌입 후 첫 주말을 맞아 경주와 포항, 안동, 영천, 의성, 구미를 돌며 지지를 호소했다.
임 후보는 안동에서 시장, 도의원, 시의원 후보들과 함께한 합동유세에서 “행정통합을 한다고 우리가 살길이 열리지 않는다”면서, “오히려 행정통합으로 3년의 세월을 허비하는 동안에 부산 울산 경남은 메가시티를 만들어 가고 있고 경북의 합계출산율은 뚝뚝 떨어져서 전국의 꼴지인 상황에 이르렀다”며 대구경북 행정통합 반대입장을 강하게 밝혔다.
임 후보는 정치적 고향인 의성 유세에서는 “여러분들의 딸 같이, 며느리 같이, 동생 같이 아끼고 키워주셔서 경북도지사 후보가 돼 이 자리에 섰다”면서 지지를 거듭 호소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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