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24일 경산 하양시장에서 열린 오세혁 경산시장 후보 거리 유세에 앞서 오 후보와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부인 장인숙 씨(오른쪽)가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오세혁 경산시장 후보 캠프 제공 |
| 박근혜 정부의 실세로 경산에서 17~20대까지 내리 4선 국회의원을 한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부인 장인숙 씨가 지난 24일 오전 경산 하양시장에 열린 오세혁 무소속 경산시장 후보의 거리유세에 참석해 지지 입장을 밝혔다.
이날 장 씨는 오 후보와 함께 유세차 연단에 올라 손을 맞잡고 지지자들에게 인사를 했다.
특히 장 씨는 “최 전 부총리가 국민의힘 경산시장 공천 과정에서 경선도 없이 일방적인 단수추천 공천에 분노하는 시민들과 뜻을 같이 하고 있다”고 했다.
최 전 부총리가 남은 선거기간 동안 경산에서 오 후보 지원 활동 계획과 관련한 질문에 장 씨는 “오랜 수감생활로 장거리 이동을 할 만큼 건강이 좋지 않다”면서 “선거상황 등을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오 후보는 최 전 부총리가 국회의원 시절 경산 지역구 사무국장과 보좌관을 역임했고, 경북도의원 재선을 한 후 이번 지방선거에 국민의힘 경산시장 공천을 신청했으나 단수추천으로 조현일 후보가 공천을 받아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이에 앞서 최 전 부총리는 지난달 16일 열린 오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축하 영상을 통해 "오세혁 예비후보는 20여 년 동안 저와 함께 일하면서 '일머리'를 잘 알고, 경산 발전을 위한 열정과 실력을 갖춰 경산시를 잘 이끌어 나갈 시장 적임자라 생각한다"고 응원한 바 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