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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만희 국회의원(영천·청도·앞줄 오른쪽 여섯번재))은 이종호 새마을협의회장과 회원 등이 새마을회관에서 ‘2022 흙살리기’행사를 갖고 단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새마을지도자청도군협의회가 지난 25일 새마을회관에서 ‘2022 흙살리기’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5회를 맞이하는 흙살리기 운동은 농경지 주변에 버려져서 토양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는 농약병과 농약 비닐을 수거하는 행사로 매년 상하반기 2회 이상 꾸진히 추진해오고 있다.
이날 행사는 9개 읍·면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수거한 11톤 분량의 농약빈병과 농약비닐을 영천시 환경관리 공단으로 이송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흙은 거대한 탄소 흡입기로 날로 심각해져가는 기후변화의 대응책이며 흙을 통해 탄소중립도 실현할 수 있어, 흙살리기 운동의 가치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종호 새마을협의회장은 “후손들이 아름다운 자연을 누릴 수 있도록 우리 땅의 생명을 살리는 흙살리기 운동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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