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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직 교원과 일반직 공무원 단체가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후보를 지지하고 단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강은희 교육감 후보 캠프 제공 |
| 퇴직 교원과 일반직 공무원 단체가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후보를 본격 지지하고 나섰다.
26일 강 후보 선거본부에 따르면 이들 단체는 '아이 중심, 교실 중심 세상을 바꾸는 대구교육'이라는 슬로건으로 아이들의 행복·성장을 위한 교육본질에 충실한 교육정책을 펼치는 강 후보를 지지했다.
이들은 “특정 이념, 특정집단의 방향에 맞는 교육으로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없다”며 “교육을 교육답게 바로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강 후보는 지난 4년 동안 대구교육감으로 재직하면서 대구교육을 세계 수준의 교육으로 향상시켜 대한민국 교육수도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며 “교육정책은 지속적으로 일관성 있게 추진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또 “강 후보는 전국 최초로 공교육에 한국어 IB프로그램을 도입해 공교육 혁신을 이끌고 있다”며 “특히 무상급식, 고교무상교육, 무상교복 등 3대 무상교육을 지난 4년 만에 완성해 대구의 교육복지를 한 단계 높였다. AI, SW교육 활성화, 공교육에 에듀테크 적용, 그린 스마트 스쿨 등 미래교육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지난 4년의 우수한 교육정책이 흔들림 없이 실현돼 학생들 한 명 한 명의 다양한 행복을 찾아주길 바란다”며 “학생의 성장과 올바른 인성 함양, 건강한 성장, 배움의 장을 넓혀 모두의 가능성을 여는 데 퇴직 교직원 단체가 함께 하겠다”고 부연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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