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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건강관리협회가 ‘2022년 제1차 사회공헌위원회’를 열고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제공 |
| 한국건강관리협회가 최근 본회 회의실에서 ‘2022년 제1차 사회공헌위원회’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건협 사회공헌위원회는 사회복지 전문 인사 등 사외위원과 협회 임원으로 구성되며 사회공헌활동의 방향성 및 당해연도 사회공헌안건 의결 등을 논의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장애인특화차량 제작 지원 ▲소외계층 이불세탁 지원 ▲저소득층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지원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클릭 기부' ▲희귀․난치성질환자 의료비 지원 ▲소방공무원 업무환경 개선을 위한 물품지원에 대한 총 여섯가지 안건을 최종 확정했다. 특히 올해는 지역주민과 임직원이 함께하는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을 확대 추진해 사회문제에 대한 지역사회 인식을 제고하고 기부문화 확산에 주력한다. 한편 건협은 지역사회 문제해결 및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2년 연속(2020년-2021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
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