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구 대구 남구청장 후보<사진>가 '문화 관광 플랫폼' 조성 사업을 발표했다.
조재구 후보는 “'문화 관광도시'를 초선 때도, 이번 재선 때도 공약을 만들고 강조하는 이유가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다”고 밝혔다. 조 후보에 따르면, '문화 관광 플랫폼 조성'은 조재구 후보가 앞산 빨래터 공원 주변을 관광테마파크로 조성하겠다는 공약과 연결된다.
특히 앞산 빨래터 공원 주변은 조재구 후보가 민선 7기 구청장 취임과 동시에 시작해 지난 2020년 8월 준공했고, 바로 연결해 92면 규모의 주차장과 주차장 상단부 주민 광장 조성, 인공암벽 분수, 앞산 하늘다리(사랑의 오작교), 3대가 함께 하는 도시형 캠핑장, 반려동물 놀이터, 천문돔이 1달 후면 하나씩 준공돼 올해 중 모두 완성 된다.
조재구 후보는 “이제 우리 남구 앞산도 캠핑장 준공과 동시 '체류형 관광시대'를 갖추게 되며, 연계해 '문화 관광 플랫폼'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향후 앞산 관광모노레일 추진과 함께, 남구는 관광도시, 문화도시로 전국적 명성을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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