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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세계가스총회' 폐회식이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가운데 관계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시 제공 |
| '가스 기반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열린 '제28회 대구세계가스총회'가 전 세계의 중대 현안인 탄소중립 및 에너지 안보를 위한 해법을 모색하는 동시에 에너지 빈곤 해소를 위한 국가 간 협력을 촉구하는 훌륭한 논의의 장이 됐다.
이번 총회에 참석한 글로벌 리더들의 기조발표 내용을 10대 메시지로 정리했다.
특히 △탄소중립을 위해 전 인류가 지금 당장 적극적으로 행동에 나서자(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가스산업 발전을 위해 국가 간 긴밀하게 협조하자(채희봉 한국가스공사 사장) △CCUS(탄소포집·저장·운반 기술)로 가스산업 발전을 이끌어내자(피터 클라크 엑손모빌 부사장, 유정준 SK E&S 부회장) △에너지 전환, 현실적으로 타당한 방법이 필요하다(옥타비오 시모에스 텔루리안 CEO)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서는 그린수소가 핵심요소(김동욱 현대자동차 부사장)로 요약된다.
또 △탄소배출감소 기술 활용으로 가스의 효용성을 증가시키자(존 쿤 쉐브론 가스공급 및 트레이딩 사장) △탈탄소화에 투자하자(스티브 힐 쉘에너지 부사장) △다양한 에너지원을 대안으로 합리적인 방안 마련하자(유키로 카니 JERA 사업개발 전무이사) △온실가스 우리가 책임지고 감축에 기여하자(하메드 알 나마니 오만LNG CEO) △에너지 빈곤국 국민들의 삶을 개선하는 데 비용을 사용하자(제임스 라칼 세계LPG협회장)로 요약된다.
한편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 대구세계가스총회에는 80개국의 460개 사가 참가했으며, 외국인 4500여 명을 포함 총 8800명(연인원 2만명)이 등록했다. 논문 700편이 접수됐고, 97개 언론사(198명)가 참가했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62개의 컨퍼런스 세션이 이뤄졌으며, 전 세계의 현안인 탄소중립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로 촉발된 에너지 공급 불안, 가격 급등 등을 반영해 에너지 안보, 에너지 전환기에 따른 천연가스의 역할에 대한 집중논의가 이뤄졌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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