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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 다섯 번째부터 도현욱 대구아동복지협회장과 최재영 영진전문대 총장이 상호협력을 위한 산학협약을 체결한 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영진전문대 제공 |
| 영진전문대학교가 대구아동복지협회와 지난 27일 이 대학교 회의실에서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으로 △산업체에 필요한 교육과정과 교재의 공동개발 △산업체에 필요한 인력양성 및 활용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참여 △학생의 현장실습 및 교원의 산업체 연수 등 현장교육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도현욱 대구아동복지협회 회장은 “영진전문대와 상호협력으로 대학에 진학하는 아동들의 인성교육 및 사회복지서비스의 궁극적인 목적인 자활자립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최재영 영진전문대 총장은 “대구아동복지협회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학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아동복지협회는 아동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기본적인 여건을 조성하고 조화롭게 성장·발달할 수 있도록 경제적·사회적·정서적 지원을 목적으로 설립됐으며, 현재 22개 시설에 약 600여 명이 생활하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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