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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숙자 경북교육감 후보(오른쪽)가 청년유세단과 함께 유세를 펼치고 있다. 마숙자 후보 선거캠프 제공 |
| 마숙자 경북도교육감 후보가 청년들과 함께 즐기는 유세를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마 후보는 최근 청년유세단과 함께 영남대학교 정문에서 MZ세대와 소통하고 투표를 독려하기 위한 유세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마 후보의 청년유세단은 MZ세대로 이루어진 유세단으로, 춤, 퍼포먼스 등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경북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영남대학교 유세에서 청년들에게 큰 관심을 얻을 수 있었던 것도 같은 세대로 이루어진 청년유세단의 역할이 컸다고 밝혔다.
이날 마 후보는 “경북의 청년들이 투표를 통해 자신의 미래를 결정할 때”라며, “특히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교육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히며 2030세대의 투표를 독려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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