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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시가 ‘제35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12개교와 경산공설시장, 지하철역 3개소 등에서 금연실천 홍보 릴레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 경산시가 ‘제35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지난달 23일부터 오는 3일까지를 금연주간으로 설정해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12개교와 경산공설시장, 지하철역 3개소 등에서 금연실천 홍보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는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12개소가 참여해 ‘아빠, 노담하세요’ ‘나는 네가 노담이면 좋겠어’라는 주제로 흡연 시작 연령이 낮아지는 사회적 문제점 등 청소년 담배와의 거리두기를 알리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안경숙 경산시보건소장은 “담배는 재배부터 흡연까지의 과정이 전부 환경 파괴의 주범이다. 담배 제조 과정 중 담뱃잎을 건조하기 위해 연간 6억 그루의 나무가 담뱃잎을 말리기 위해 사라짐을 시민들에게 홍보, 지역사회 금연 환경 조성에 이바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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