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공업대학교 헤어디자인과 창업동아리 '모두모아'의 폼클렌징 화장품을 제조하고 있다. 대구공업대 제공 |
| 대구공업대학교(총장 이별나) 헤어디자인과 창업동아리 '모두모아'가 회원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25일 화장품제조 전문가 황예지 교수의 '맞춤 화장품원료에 관한 이해와 제조'에 관한 특강과 함께 폼클렌징 화장품을 직접 제조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창업동아리 '모(毛)두모(毛)아'는 환경과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건강한 두피와 모발을 유지하기 위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현 시대 상황에 맞춰 두피와 모발의 다양한 상태에 따른 제품 제조를 위한 활동을 한다.
이를 통해 헤어제품 창업 및 미용실의 특화제품으로 개발해 매출의 안정성과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킬 수 있는 아이템으로 활용하고, 재학생들의 창업실전 교육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창업 마인드 및 창업의식 고취를 목표로 한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지영 학생(2학년)은 “상품화된 화장품을 사용만 했던 것에서 화장품 원료에 관한 이해와 폼클렌징 레시피를 통해 직접 제조해보는 색다른 경험을 통해 화장품에 관한 흥미와 함께 차별화된 능력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