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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기돈 한국부동산원 부원장(왼쪽)이 '2022 고용평등 공헌포상' 시상식에서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 수상한 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부동산원 제공 |
| 한국부동산원이 지난달 27일 고용노동부 주관 '2022 고용평등 공헌포상' 시상식에서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포상은 고용평등과 일·생활 균형 문화를 정착해 남녀고용평등 실현에 기여한 유공자 및 우수기업에 수여하는 상이다. 포상 대상으로 유공자 12명과 우수기업 24곳이 선정됐다. 부동산원은 남녀고용평등 분야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특히 ▲여성근로자 및 관리자 확대 ▲출산 전 육아휴직 부여 등 다양한 모성보호제도 시행 ▲남성 육아휴직 및 배우자 출산휴가 사용률 증가 ▲가족돌봄휴직 1년 부여 등의 제도를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손태락 한국부동산원 원장은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경영방침으로 삼아 임직원의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해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며 “특히 앞으로도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제도적 지원을 적극 뒷받침해 남녀고용평등 실현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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