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과정의 갈등과 반목은 모두 버리고, 그 열정을 달성발전의 희망으로 만들겠습니다. 26만 군민 모두의 달성군수가 되겠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지방정부 동반자로서, 중앙정부와 협력하고, 대구시와도 긴밀히 소통하는 군정을 추진하겠습니다.
이 기회를 잘 살리겠습니다. 앞으로 4년, 달성 100년의 초석을 놓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이제 달성의 새로운 변화가 시작됩니다.
오직 달성, 저 최재훈은 초심을 잊지 않고, 군민만 바라보고 더욱 낮은 자세로 군민들을 섬기며 소통하고 실천하는 군민의 군수가 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