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권자 여러분의 지지에 고개 숙여 감사합니다.
지지와 질책은 호의나 적대감이 아닌 희망과 발전을 위한 하나같은 노력이자 땀방울이었습니다. 책상 앞에서 들을 수 없었던 다양한 목소리를 길 위에서 그리고 시장 골목에서 듣는 것은 언제나 민주주의가 최선의 대안임을 말해줍니다.
응원의 박수도 대안과 신랄한 비난도 모두 담아 북구의 발전을 위한 “한길”만 걷겠습니다.
다시 한번 45만 북구 주민 여러분과 어디서나 지지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며, 지난 8년과 다르지 않게 차분히 구정에 복귀하여 남아 있는 코로나의 잔재를 정리하고, 1분 1초도 주민을 위하지 않은 시간이 없는 빈틈없는 구정을 이어가겠습니다.
앞으로의 4년도 최고의 북구 전문가 배광식과 함께 북구 발전에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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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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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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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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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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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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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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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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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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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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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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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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