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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웅 MG새마을금고 대구 달성군협의회장이 달성군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과 업사이클링 가방을 김문오 달성군수(오른쪽 두번째)에게 기탁하고 있다. 달성군 제공 |
| MG새마을금고 대구 달성군협의가 지난달 27일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과 업사이클링 가방 45개를 달성군에 기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MG새마을금고 지역상생의 날’을 맞아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취지에서 마련됐으며 홍진웅 화원새마을금고 이사장, 양봉환 가창새마을금고 이사장, 박원기 구지새마을금고 이사장 등이 참석해 이웃돕기 성금·품을 전달했다.
홍진웅 협의회장은 “다가오는 무더위에 취약계층을 위한 각종 사업에 성금이 잘 쓰일 수 있도록 부탁한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사회공헌사업과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나눔 실천을 통해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매년 꾸준한 후원에 대해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금·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달성군 새마을금고는 매년 사랑의 좀도리 운동, 가족사랑의 헌혈릴레이 등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활동을 통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힘쓰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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