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2일 주거지원 원스톱 플랫폼인 '청년安방'의 시범 오픈과 함께, 청년·신혼부부 전세지원사업 시행계획을 공고하면서 2022년 '청년주거안정 패키지' 사업의 본격 추진에 들어간다.
지난해 9월 마련한 대구시 '청년주거안정 패키지'사업은 그동안 대구시-한국주택금융공사-금융기관(대구은행, 농협)간 지원 업무협약 체결,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신설 등 청년층 최대 수혜지원을 위한 사전절차를 통해 충실히 이행돼 왔다.
주거지원사업 접수·상담 플랫폼인 '청년安방'의 시범 오픈 시작으로 경기 침체와 주택가격 상승에 따른 주거 부담으로 고통 받는 대구 청년·신혼부부의 고민 해소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됐다.
또한 대구시는 플랫폼 시범 오픈에 맞춰, 오는 20일부터 '청년安방'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는 △청년 전월세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청년 전세 임차보증금 반환보증료 지원 △귀환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사업 시행계획을 공고하면서, '청년주거안정 패키지' 사업의 본격 추진을 알리며 주거지원이 절실한 대구 청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청년주거지원 원스톱 플랫폼인 '대구 청년安방'에서는 2022년 전세지원사업 접수를 시작으로 △각종 청년 관련 홈페이지 △'우리둥지대구'의 버팀목 신혼부부 이자지원 사업 △'복지로'의 청년 한시 월세지원 사업 △'LH와 도시공사'에서 관리하는 공공임대주택사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링크페이지를 제공하게 된다.
오는 2023년부터는 기존사업과 함께 △청년희망주택 공급 및 보증금 이자지원 △대구형 청년월세지원까지 '청년주거안정 패키지' 사업 전반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청년들에게 주거상향 지원에 대한 선택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권오환 대구 도시재창조국장은 “주거는 많은 청년과 신혼부부들이 한 지역에 정착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요소라고 생각한다”며, “청년 주거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성해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대구시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대구시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