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이 지난달 27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약 한 달간 적정한 유아 배치를 위한 2023~2025년 유치원 취학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유치원 취학수요조사는 대구시에 거주하는 만0세~만4세 영유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문자나 전화통화를 통해 진행된다.
취학수요조사는 법정 조사로 3년마다 실시하며 거주지별 무작위로 선정된 영유아 보호자 약 9천582명을 대상으로 ▲자녀의 출생연도 ▲자녀의 교육기관 취원 여부 ▲유치원 취학 희망 여부 ▲희망 유치원 유형 등을 조사한다.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거주지별 학부모 수요를 반영해 유아 배치 계획을 수립하고 열악한 지역에 대해 유아교육 환경 개선을 추진하는 데 기본 자료로 쓰일 예정이다.
김충하 학교운영과장은 “학부모와 유아의 요구에 보다 민감하게 반응하고, 맞춤형 유아교육 제공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이번 조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학부모님께서 적극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