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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문오 이사장과 군의장, 시의원과 군의원, 장학재단 임원, 장학생 및 가족, 초‧중‧고 교장 등이 단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달성군 제공 |
| 김문오 달성장학재단 이사장이 최근 군청 군민소통관에서 지역 우수 인재를 발굴해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달성장학재단은 지난달 12일 이사회를 열어 예‧체‧기능 특기생 37명, 대학생 127명, 특별장학생 20명으로 총 184명을 선발해 장학금 3억2천6백만 원을 지급키로 결정했다.
이날 김문오 이사장은 184명의 장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격려의 인사를 전했으며, 군의장, 시의원 및 군의원, 장학재단 임원, 장학생 및 가족, 초‧중‧고 교장 등 총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수여식에서 김문오 이사장은 “달성장학재단 이사장으로 취임할 당시 50억 원이었던 장학기금이 309억 원으로 조성되기까지는 각 기관, 단체 및 이사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특히 달성장학재단은 앞으로 학업성적이 우수한 지역인재 및 다자녀 가정 등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달성장학재단에서는 올해 장학생 선발을 위해 지난 3월2일부터 3월25일까지 장학금 지원 신청을 접수 받았으며, 장학금 지원 신청자 315명 중 184명을 선발, 평균 1.7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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