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전국민의힘 최재훈 대구 달성군수 당선인 부부가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확정된 후 기쁨을 함께 나누고 있다. 최재훈 선거캠프 제공 |
| 6·1 지방선거에서 대구에 전국 최연소 기초단체장 당선인이 나와 화제다.
그 주인공은 달성군수에 당선된 국민의힘 최재훈(40) 당선인은 지난 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최종 개표 결과 6만2천115표(69.34%)를 획득해 더불어민주당 전유진 후보(1만4천410표·16.08%)와 무소속 전재경 후보(1만3천49표·14.56%)를 압도적인 차이로 이기며 전국 광역·기초단체장을 통틀어 가장 젊은 단체장이 됐다.
최 당선인의 이력도 화려하다. 1981년 생인 그는 대구 대건고 출신으로 서울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 영국 요크대 사회정책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지난 2014년 만 32세의 나이로 대구시의원 달성군 제2선거구에 출마해 최연소 대구시의원에 당선됐다.
그는 시의원 4년간 대구시 의정활동을 통해 입법·행정 경험을 쌓았고, 추경호 국회의원 보좌관 등으로 일하며 지역발전 예산 확보와 지역현안 해결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이후 달성군수의 꿈을 안고 민선 7기 군수선거에 도전했지만, 당시 당에서 조성제 전 시의원을 전략공천하는 바람에 선거에 나서지 못했다.
특히 그는 지난 대선때 윤석열 후보 달성군선거대책위원회 총괄본부장과 국민의힘 대구시당 부위원장을 맡아 활동하며 군수 선거를 준비, 당선의 쾌거를 이뤘다.
최 당선인은 “젊은 후보지만, 제 나이에 비해 일찍 시작해 10여년 동안 준비했다”면서, “대구·경북 자치단체장들이 그동안 보여준 이미지보다 가장 낮은 자세로 군민을 섬기고 군민의 삶이 빛나는 행정을 펼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달성군은 군민 평균 나이가 38세로 대구에서 가장 젊은 도시”라며 “보육, 육아, 청년, 일자리 분야를 집중적으로 챙기겠다”고 다짐했다.
최재훈 당선인은 “항상 낮은 자세로 정직하게 군민들과 소통할 것”이라며 “과거의 수직적 업무체계, 불필요한 의전 관행 등을 과감히 탈피하고 ‘탈권위’와 ‘쌍방향 소통’을 바탕으로 군민들과 함께 걷는 군정을 펼쳐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