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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수 청도군수 당선인(오른쪽)이 3일 오후 청도군청 대회의실에서 정석원 청도선관위원장으로부터 당선증을 수령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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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수 청도군수 당선인(가운데) 등이 3일 오후 청도군청 대회의실에서 정석원 청도선관위원장으로부터 당선증을 수령한 뒤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 청도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1일 실시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 종료 직후 청도군수 및 경북도의원, 군의원 등 당선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청도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3일 청도군청 대회의실에서 당선증 교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하수 청도군수 당선인을 비롯한 이선희 경북도의원, 군의원, 비례대표군의원 등으로 선출된 당선인들은 군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당선증을 전달받고 청도군민의 지지와 성원에 부응하는 소통과 화합의 의정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청도군 당선자인은 △김하수 청도군수(국힘) △이선희 경북도의원(국힘) △가선거구 전종률·김규봉(국힘), 이승민(무소속) △나선거구 박성곤·김태희·김효태(국힘) △비례대표 이수연(국힘).
김하수 당선인은 “특히 앞으로 4년은 정파와 이해관계가 다르더라도 청도의 발전을 위해서 모두 힘을 모아 화합해야 한다”며, “특히 청도 발전과 군민만을 보고 몸과 마음을 바쳐 일하겠다.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완전히 새로운 청도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군의원으로 당선된 분들이 어떻게 일하느냐에 따라 청도 발전의 명운이 달려 있다”고 덧붙이며, 참석한 군민과 당선인 모두에게 감사와 당부의 큰 절을 했다.
정석원 청도선관위원장은 당선인들에게 “우리 지역의 발전을 위해 공약한 사항들을 충실하게 이행하길 바란다”며, “유권자로부터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훌룽한 공직자로 평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지방선거 당선인들의 임기는 다음달 1일부터 오는 2026년 6월30일까지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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