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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3회 대구꽃박람회'가 엑스코 동관 전시장에서 개막한 가운데 권영진 대구시장 등이 대구농협 홍보관에서 관계자와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농협 제공 |
| 국내 최대 실내 꽃전시회인 '대구꽃박람회'가 개막했다. '제13회 대구꽃박람회'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엑스코 동관 전시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구농협(본부장 박병희)은 공식 후원기관으로 우리지역 꽃 소비촉진에 동참하기 위해 144㎡ 규모의 대형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홍보관 전체를 농업·농촌·농협을 주제로 한 각양각색의 꽃 조형물로 장식해 도심 속 힐링 공간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행사기간 중 개최되는 '청라상부문 경기대회' 등 각종 대회의 우수한 화훼 디자이너에게 대구농협 본부장 포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박병희 본부장은 “화훼 소비 촉진과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박람회에 참여하게 됐다. 지역민들께서 활짝 핀 꽃을 보고 웃으며 힐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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