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09 22:18:41

“세월호, 10일까지 육상 거치”

해수부, 최대 하중 60톤 M/T 동원해수부, 최대 하중 60톤 M/T 동원
뉴시스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05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해양수산부가 "오는 10일까지 세월호를 육상으로 이동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철조 세월호 현장수습본부장은 5일 전남 목포신항 취재지원센터에서 진행된 브리핑에서 "소조기 시기를 고려해 세월호 육상 거치 목표 시점을 7일로 했던 것"이라면서 "모듈 트랜스포터를 추가로 투입하는 방안까지 고려해 10일 안에 세월호를 육상에 거치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추가적인 선체 무게를 줄이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모듈 트랜스포터를 이용한 이송 방안을 검토하게 됐다"면서 "세월호를 육상에 거치하기 위해 최대 하중 60톤 모듈 트랜스포터를 이용한 거치 방안을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이 본부장은 "동원한 모듈 트랜스포터로 6일 오전까지 테스트 과정을 진행할 것"이라며 "세월호를 떠받칠 능력이 되는지 시도해보겠다"고 말했다.또 "세월호를 떠받칠 능력이 있다면 세월호 무게 중심이 어디에 있는지 시도를 한 번 해본다는 차원"이라면서 "테스트 결과 통해 세월호 거치를 위한 진행 방향을 검토하겠다"고 했다. 해수부는 이날 낮 12시까지 추가된 24축을 포함해 모듈 트랜스포터 480축을 조립·시운전을 시행한다. 6일 오전까지 테스트 후 세월호 육상거치를 위한 모듈 트랜스포터 추진 방안을 검토할 방침이다.해수부는 "오후 1시께 모듈 트랜스포터를 통한 육상 거치를 위해 세월호 종접안을 진행한다"면서 "약 3시간 소요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여기에는 도선사 1명과 항만예선 2척이 동원된다"며 "일기 예보상 바람이 강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 지연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수중 수색과 관련해 진도 해역 파고가 높아 금일 새벽부터 피항 중이다. 기상 상황이 호전되는 시점에 수중 수색을 재개할 예정이다.OWS 기준 최대 파고는 5일 1.4~3.9m, 6일1.5~3.6m, 7일 1.1~2m다.해수부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유류품을 추가로 22점 수습했다. 남성용 구두, 슬리퍼, 등산화 등 신발 12점, 겨울 패딩 점퍼, 런닝셔츠 등 의류 2점, 여행가방 1점 등이다. 뼛조각은 발견되지 않았다. 총 누계 뼛조각은 20점, 유류품은 101점이다. 뉴시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영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9일 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키움 힐링화분’나눔 행사를 
강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조나누리’는 지난 5일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위생적인 생활환 
황오동 행정복지센터는 9일 황오동 직원과 관내 자생단체 회원, 도·시의원 당선자 등 10 
9일 농업회사법인 본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치 5kg 200박스(시가 500백만원  
봉화교육지원청이 지난 8일 관내 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학/교육
대구교육청-경기교육감 당선인, IB MYP프로그램 운영 사례 공유  
경산교육지원청, 유치원 보호자 및 교원 맞춤형 연수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대구교육청-경기교육감 당선인, IB MYP프로그램 운영 사례 공유  
경산교육지원청, 유치원 보호자 및 교원 맞춤형 연수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