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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이공대학교 창의융합 학생역량강화 캠프 참석자들이 경주 교원드림센터에서 열린 단체 사진촬영하고 있다. 영남이공대 제공 |
| 영남이공대학교가 지난 2~3일 양일간 경주 교원드림센터에서 창의융합 학생역량강화 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영남이공대학교 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 주관으로 개최된 창의융합 학생역량강화 캠프는 디자인씽킹 특강과 산학협력공동 교육 및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통해 창의적 사고를 개발하고 창업역량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의융합 학생역량강화 캠프에는 전국 11개 전문대학교 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 공학계열 학생 8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캠프에서 디자인씽킹 특강은 참가 학생들의 조편성을 시작으로 △디자인챌린지 주제 선정 △공감하기 및 문제 정의하기 △아이디어 발상 및 프로포타입 제시 △팀별 문제 정의 및 아이디어 발표 △작품 구상 및 프로포타입 제작 △디자인 싱킹 제품 및 서비스 개발 사례 △조별 발표 및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참여 학생들은 이론 특강과 실습을 통한 참여 학습으로 창조적으로 문제 해결을 시도하고 전문가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디자인 씽킹 특강에 대한 이해와 만족도를 높였다.
이어 산학협력공동 교육 및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는 △창의적 사고와 논리적 사고 △창업시뮬레이션 △창의적 사고력 향상 △창업 프로젝트 △팀별 발표 및 심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창업 아이디어 구상부터 사업계획서 작성까지 전문가 멘토링을 통한 창업 실무 교육으로 참석 학생들의 창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
이종락 센터장(사이버보안스쿨 교수)은 “전문대 유일 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 지원사업 선정에 따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창의적 공학 인재 양성에 앞장서 왔다”며 “특히 디자인씽킹을 비롯한 실무 창의 융합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형 실무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남이공대학교는 직업교육의 명문대학으로 실습 위주 교육과 현장 중심의 전문직업기술교육을 통해 차별화·특성화·전문화된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국가고객만족도(NCSI) 전문대학 부문 9년 연속 전국 1위에 선정되며 국내 전문대학을 대표하는 '톱클래스'임을 증명하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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