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청도군이 ‘제14회 청도 유등제 행사장’에서 인명 구조대, 안전 보안관, 안전모니터봉사단 등 재난 관련 단체가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이 지난 4일 ‘제14회 청도 유등제 행사장’에서 인명 구조대, 안전 보안관, 안전모니터봉사단 등 재난 관련 단체와 함께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행사장 안전사고 예방 및 코로나 19 재확산 방지를 위한 생활안전수칙 지도와 피서철 물놀이 사고 발생 시 대처요령 안내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군민 누구나 안전 위험요인, 재난 또는 그 밖의 사고 등을 발견 시 언제 어디서나 위험사항을 홈페이지 또는 앱으로 신고할 수 있는 ‘안전 신문고’를 홍보하며 안전한 청도군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박재창 안전건설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일상 속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견해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