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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 대구지역본부와 대구청소년지원재단 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달성군 논공읍 삼리리에서 농촌 일손돕기를 한 뒤 단체 사진촬영하고 있다. 대구농협 제공 |
| 농협 대구지역본부가 지난 4일 대구청소년지원재단 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함께 달성군 논공읍 삼리리 일대에서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대구청소년지원재단 청소년활동진흥센터 소속 중·고·대학생 등 90여 명은 일손부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마늘, 양파 생산농가를 찾아 수확작업과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박병희 본부장은 “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이해하고, 기꺼이 주말 시간을 할애해 농촌봉사활동을 한 학생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다”며 “특히 대구농협은 농촌인력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다양한 단체, 기관들과 함께하는 농촌봉사활동을 지속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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