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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테크노파크 전경 |
| 대구테크노파크(이하 대구TP) 기업지원단이 지역기업의 사업화 애로를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대구지역기업 혁신성장 바우처지원사업'(이하 바우처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바우처지원사업은 시제품 제작, 기술이전, 지식재산권, 인증·시험분석, 마케팅, 디자인, 컨설팅 등 사업화에 필요한 전 분야에 걸쳐 최대 3천만원까지 맞춤형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은 대구지역 주력산업분야인 디지털의료헬스케어, 고효율에너지시스템, 수송기기·기계소재부품 및 전후방 연관 산업분야에 속하는 지역 내 중소기업이 대상이다.
특히, 바우처사업에 처음 신청하는 기업을 지원하는 '첫걸음 바우처지원 프로그램'을 더 많이 지원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기업을 보다 두텁게 지원할 예정이다.
배선학 대구TP 기업지원단장은 “혁신성장 바우처사업을 통해 지역기업의 사업화 애로를 해소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새로운 사업화 아이템을 창출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바우처사업에 참여할 기업은 대구TP 홈페이지에서 공고를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오는 20일까지 '지역기업 혁신성장 바우처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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