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이태훈 달서구청장(오른쪽)이 제2기 커플매니저 양성과정 개강식을 열고 있다. 달서구 제공 |
| 대구 달서구가 ‘제3기 커플매니저 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달서구민을 대상으로 오는 30일까지 선착순 30명을 모집하며 수강을 희망하는 구민은 여성가족과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양성과정은 오는 7월15일부터 8월 12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4시까지 총 5차시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커플매니저의 이해와 역할 ▲소통 등의 상담기법 등 커플매니저가 가져야할 기초적인 소양들로 각 차시별 전문 강사가 진행한다.
교육과정이 끝난 후에는 결혼관련 업체에 취업하거나 봉사회에 가입할 수 있다. 특히 5회 과정 중 4회 이상 수료한 교육생들은 자발적 봉사 단체인 ‘커플매니저 봉사회’의 구성원이 될 수 있다. 또 봉사회 회원들은 매월 미혼남녀의 프로필을 수집·교환해 만남을 연결 시켜주는 활동을 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사랑의 오작교 역할을 할 커플 매니저를 더욱 활성화 시켜 결혼장려 분위기가 전국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특히 결혼하기 좋은 달서구 조성을 위해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