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DGB 어린이 안전공간 조성사업 노성훈 본부장 장문석 부행장(가운데), 이해열 원장이 대구SOS어린이마을에서 어린이 안전 놀이공간 조성 사업 시공식이 열리고 있다. DGB대구은행 제공 |
| DGB대구은행이 대구SOS어린이마을에서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부와 함께 지역 양육시설 입소 아동을 위한 어린이 안전 놀이공간 조성 사업 시공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어린이 안전 놀이공간 조성 사업은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 지원에 목적을 둔 DGB대구은행의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시설 유휴 공간을 활용해 바닥놀이 패턴(사방치기, 멀리뛰기, 징검다리 건너기, 발바닥 뜀뛰기, 연잎밟기, 계산기 놀이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새볕원, 신애보육원, 대구신망애원, 육영학사, 애생보육원, 대구SOS어린이마을 등 지역 아동 양육 시설 총 6곳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다양한 패턴의 바닥 놀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놀이 공간을 제공함은 물론, 대상 기관에서는 이를 활용해 아동들의 실외 활동 프로그램도 같이 운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장문석 부행장은 “아동 놀이 시간과 공간이 많이 부족한 현실에서 시행하는 본 사업이 뜻 깊으며 앞으로 더욱 많고 다양한 놀이 환경 조성으로 놀 권리 보장을 개선해 아동들이 행복한 지역 사회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