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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북도지부가 대구북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지역사회 다중이용시설물 방역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제공 |
|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북도지부가 대구북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지난달 18일, 지난 3일 두 차례에 걸쳐 지역사회 다중이용시설물 방역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건협 경북지부 직원 12명이 참여해 복현장미공원과 유통단지공원 (구 신기공원)의 공공체육시설물, 의자, 놀이터 등 주민들이 직접적으로 접촉할 수 있는 다중이용시설물을 위주로 소독 및 방역했다.
건협 경북지부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해제된 후 일상 속 감염 방지를 위해 생활 속 방역 취약시설을 위주로 방역활동을 펼칠 것이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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