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박재성 의장(오른쪽 세번째)과 의원들이 이서면 풍양지 일원을 방문해 지역 농민과 저수지 관리인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재해담당 부서의 현장 설명을 듣고 있다. 청도군의회 제공 |
| 청도군의회가 지난 8일 의원 정례간담회 후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도읍 팔치지, 이서면 풍양지 일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의원들은 현장에서 지역 농민과 저수지 관리인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재해담당 부서의 현장 설명을 들은 후, 추가 관정을 설치하는 등 농업용수 확보를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박재성 의장은 “향후 가뭄이 지속될 경우를 대비해 저수지, 하천, 대형 관정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를 부탁한다”고 거듭 당부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