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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시,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실시<경산시 제공> |
| 경산시는 하절기에 식품으로 인한 위해 발생을 대비하여 관내 식품접객업소 중 희망업소 총 73개 참여업소를 선정해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을 했다.
식품위생팀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4명으로 구성된 9개 조(2인 1조)를 편성하여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참여업소에 방문하여 식자재 입고부터 보관, 조리, 제공, 취식 전 단계의 위생 상태 및 오염 가능성 등을 진단·평가하여 실질적인 개선·보완책을 제시하고 식중독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지도했다.
또한 2022년 식품위생교육 조기 이수 및 영업주·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등 식품접객업 종사자 의무사항에 대한 지도와 함께 여전히 끝나지 않은 코로나19 예방 및 재확산 방지를 위해 수시로 업소 환기, 1일 2회 이상 소독, 손 씻기 등 코로나19 예방 교육을 병행했다.
경산시 보건소장 안경숙은 "이번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이 경산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조성에 일조하고 영업자와 종사자들이 경각심과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시민 여러분도 식중독 및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손 씻기 및 식사 전·후 마스크 착용을 잊지 말아달라"며 인사말을 전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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