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지난 9일 대구 수성 범어동 한 빌딩에서 화재가 발생해 7명이 숨진 가운데 국과수 등 합동 감식반이 현장에 투입되고 있다. <뉴시스 제공> |
| 지난 9일 오전 10시 55분 경 발생했던 대구 수성구 변호사 사무실 방화 사건으로 숨진 7명의 사인이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밝혀졌다.
대구 수성경찰서 등에 따르면 국과수가 지난 10일 사망자 7명에 대한 부검을 실시한 결과, 직접 사인으로 일산화탄소 중독사로 추정된다는 소견을 발표했다.
숨진 7명 중 날카로운 물체로 인한 상처가 발견된 2명은 직접 사인으로 보기 어렵다는 소견도 덧붙였다.
경찰 관계자는 "최종 사망원인과 현장에서 발견된 칼이 범행에 사용됐는지 여부 등은 국과수의 최종 감정서 회신을 받아 확인 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사건은 재건축사업에 투자한 이후 민사소송에 패소한 데 불만을 품은 용의자 A씨가 지난 9일 오전 10시 55분 경 수성구 범어동의 변호사사무실 2층에 고의로 불을 질렀다.
이 사고로 방화범을 포함한 7명이 숨지고 50여 명이 다쳤다. 이혜숙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