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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영훈 청도농협 조합장(왼쪽)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을 대상으로 감사의 마음을 담아 보행보조기 및 쌀을 전달하고 있다. 청도농협 제공 |
| 청도농협이 지난 9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을 대상으로 감사의 마음을 담아 보행보조기 및 쌀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분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보훈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행보조기 및 쌀을 전달하며 희생과 공로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영훈 청도농협 조합장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앞장서서 헌신한 참전용사를 비롯한 국가유공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특히 국가유공자 분들의 노고와 업적을 항상 기억하며 더욱 살기좋은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청도농협이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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