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왼쪽부터 영남대병원 전익찬·박소희 교수. 영남대병원 제공 |
| 영남대병원 신경외과 전익찬 교수와 박소희 교수는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2년 개인기초연구사업의 기본연구와 창의·도전연구기반지원 과제에 각각 선정돼 3년간 해당 연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전 교수는 현재 영남대병원에서 수행 중인 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사업(2019~2022년)에서 척추감염의 치료판정에 영남대병원이 보유한 최첨단 장비인 일체형 PET-MR를 적용해 그 효용성에 대한 연구를 국내외 최초로 진행 중이다.
전 교수의 관련 성과들은 국제 저명 학술 논문들로 발표됐으며 이후 PET-MR 영상과 AI 기술의 결합을 통한 치료판정의 안정성과 정확도의 향상으로 다수의 학술상을 수상했다.
이번 새롭게 선정된 연구과제의 목표는 생성적적대신경망을 적용해 MR 영상만으로 가상의 PET-MR 영상을 생성 후 PET 장비가 없는 일반 의료기관에서도 척추감염의 진단 및 치료판정에 PET의 장점을 적용하는 것이다.
앞으로 관련 연구의 성과는 척추 이외의 질환에서도 적용을 넓혀 갈 계획이다.
박 교수는 영남대병원에서 전문의 과정을 마친 후 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 신경외과에서 신경계중환자와 정위기능 신경외과를 세부 분야로 전공했으며 지난 3월부터 영남대병원에서 관련 분야의 진료를 시작했다.
특히, 정위기능 신경외과 분야에서 파킨슨병, 알츠하이머병, 근긴장이상증, 방사선수술 등에 대한 임상 및 기초연구를 다년간 수행했으며 관련 성과들은 다수의 국제 저명 학술 논문들로 이어졌다.
이번 선정된 연구과제의 목표는 집속초음파를 동물모델에 적용해 알츠하이머 치매의 원인물질인 아밀로이드 베타의 생성에 미치는 영향을 증명하는 것이다. 또 해당 연구는 기존 연구를 함께 수행하던 연세대 신경외과 연구팀과 공동 연구로 진행될 예정이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